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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230 회의 준비_1 (1)

1-1. 거주 (Living Environment)

핵심 기조: 고도제한 완화 없이도 살기 좋은 '프리미엄 저층 주거지' 모델 제시
[1안 변형] 시설관리공단 개혁을 통한 '아파트/주택 관리비 제로' 프로젝트
내용: 사용자님의 5번(시설공단 개혁) 반영. 방만하게 운영되는 시설관리공단 조직을 슬림화하고, 해당 인력과 예산을 관내 노후 주택 및 아파트의 유지보수 직영팀으로 전환.
논리: "구청이 직접 집/상가를 고쳐드립니다." 관리사무소가 없는 빌라/단독주택 지역 및 상가 세입자들에게 '공공 관리소' 역할 제공. 문수리, 배관, 전기 등 생활 밀착형 무상 서비스 대폭 확대.
추가 내용 : 주택 지역 뿐만 아니라 상가 세입자들에게도 서비스 제공
[2안] 경사로 완전 정복 '스마트 모빌리티 & 에스컬레이터' 확충
내용: 고지대 주거지역(약수, 청구, 신당 등)의 가장 큰 불편인 이동 문제 해결. 단순 엘리베이터 설치를 넘어, 마을버스 및 경사로 특화 이동수단 도입.
논리: 높이 규제는 유지하되, 접근성의 불편함은 기술로 100% 해소하여 정주 여건 개선.

1-2. 부동산 (Urban Planning)

핵심 기조: 주거지의 가치 보존과 상업지의 고밀도 개발 분리 (Two-Track)
[1안] '뷰(View)세권' 가치 극대화 및 용적률 거래제 도입 추진
내용: 남산 조망권 보호를 위해 고도를 제한받는 주거지의 '개발권(용적률)'을, 고층 개발이 필요한 상업지역(을지로, 명동 등)이나 기업에 판매할 수 있는 결합개발(TDR) 제도 중구형 모델 도입.
논리: "남산을 지킨 대가를 확실히 보상받습니다." 주거지는 쾌적하게 유지하고, 그 손해분은 상업지역 개발 이익으로 환수하여 주민에게 현금/복지로 환원.
[2안] 상업지역(동) '빈 오피스'의 주거 전환 (직주근접)
내용: 을지로/충무로 등 상업지역의 노후화된 오피스나 공실을 청년/신혼부부용 주거 공간으로 용도 변경 시 파격적 인센티브 제공.
논리: 상업지역의 공동화 방지 및 젊은 인구 유입. 주거지역은 조용하게, 상업지역은 활기차게 구분.
[3안] 기업 본사 연계 '중구형 상생 펀드' 조성
내용: 관내 대기업(금융권 등)의 CSR 자금을 유치하여, 고도제한 구역 내 노후 주택 매입 후 리모델링 혹은 주민 편의시설(주차장 등) 건립 비용으로 활용.
논리: 기업은 이미지 제고, 주민은 주거 환경 개선. (사용자님의 4번 기업 연계 반영)

2-1. 복지 (Welfare)

핵심 기조: 현금성 살포 지양, 기업 자원 활용 및 공단 개혁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
[1안] '기업과 함께하는' 중구민 전용 멤버십
내용: 중구 소재 신세계, 롯데, 호텔, 금융사 등과 협약. 중구민 인증 시 관내 기업 시설 이용 할인, 백화점/마트 바우처, 금융 우대 금리 등 실질적 혜택 제공.
추가내용 : + 중구형 제로페이로 소상공인 금융수수료 부담 경감 / 여행자용 바우처 및 패스 발행으로 중구와 강남구, 성동구 등 해외관광특구 산업 활성화
논리: 세금으로 퍼주는 복지가 아니라, 중구에 있는 풍부한 기업 인프라를 주민이 누리게 함. "중구 사는 것 자체가 멤버십입니다."
[2안] 시설공단 예산 재구조화: '찾아가는 헬스케어 365'
내용: 시설관리공단의 불필요한 행사/홍보비 삭감 후, 해당 예산을 방문 간호/요양 인력 대폭 확충에 투입. 어르신 비중이 높은 중구 특성 반영.
논리: "건물 관리보다 사람 관리에 돈을 쓰겠습니다."
[3안] 상업 종사자(소상공인) 맞춤형 '안심 경영 복지'
내용: 주거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상업지역 상인들을 위한 복지. 폐업 지원, 긴급 자금 대출 이자 지원(금융사 본사 연계 CSR), 야간 영업자 자녀 돌봄 서비스.
논리: 주거와 상업이 뚜렷한 중구 특성상, 상인들도 중요한 유권자이자 복지 대상임.
추가내용 : 동시에 소상공인/자영업자들이 이런 혜택을 알아볼 여유가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‘찾아가는’ ‘맞춤형’혜택 고민해봐야함

2-2. 교육 (Education)

핵심 기조: 유아/초등 '돌봄' 완벽 해결 + 금융/경제 특성화 교육(대외 이미지용)
[1안] '리틀 CEO' 경제·금융 특화 교육 지구 선포
내용: (대외용 핵심 공약) 중구 내 금융 본사(신한, 우리, 하나, 한은 등)와 협약하여 초등학생 대상 경제 캠프, 금융 문해력 교육, CEO 멘토링 프로그램 정례화. 학교 내 도서관/실습실을 기업이 리모델링 기부(Naming Rights 부여).
논리: "강남 대치동은 입시를 가르치지만, 중구는 경제를 가르칩니다." 교육열이 낮아도 '부자 되는 교육'은 학부모에게 강력한 어필 포인트.
추가내용 : 중구는 입시 교육이 매우, 매우 시급함. (객관적 지표)
[2안] '이사 가지 마세요' 중구형 완전 돌봄 (0세~13세)
내용: (실질적 핵심 공약) 관내 기업 사옥 내 어린이집 중구민 쿼터 확보, 초등학교 '아침 7시~저녁 9시' 완전 돌봄 시행. 방과 후 프로그램에 기업 임직원 재능기부(코딩, 외국어 등) 연계.
추가내용 : 임직원도 좋지만, 임용 대기중인 교사(진) 자원들을 활용할 방도가 있을까요?
논리: 맞벌이 부부가 많은 도심 특성상, 교육의 질 이전에 '보육의 공백'을 없애 이탈 방지.
[3안] 초등 '1인 1특기' 기업 후원 프로젝트
내용: 관내 예술/체육 시설(충무아트센터, 장충체육관 등)과 기업 후원을 연결. 중구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악기, 스포츠 하나는 전문가 수준으로 배울 수 있도록 수강료 및 장비 전액 지원.
추가내용 : 위에 코멘트에 이어서, 예체능 교원 자격증이 있는 인력을 여기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학교 시설이 3시 이후 활용되지 않는 부분도 여기에 묶어서..
논리: 사교육비 부담 없이 질 높은 예체능 교육 제공으로 젊은 부부 유입 유도.
추가내용 : 이 말이 조금 어폐가 있는게 질높은 예체능 교육을 부모들은 원하지 않습니다. 반농담이지만 애가 예체능에 소질이 ‘있기라도 하면’ 집안 박살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.

3-1. 문화 (Culture)

핵심 기조: 남산 뷰 활용 권리(조망권) & 기업 공간의 시민 공유
[1안] '오픈 중구' 기업 로비 & 옥상 개방 페스티벌
내용: 주말에 비어있는 도심 빌딩의 로비, 강당, 옥상 정원을 주민들의 문화 공간(전시, 공연, 플리마켓, 루프탑 파티)으로 개방하도록 유도(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).
논리: 문화센터를 새로 짓지 않고(예산 절감), 세계적인 수준의 기업 인프라를 주민 문화 공간으로 활용.
[2안] 남산 조망권을 활용한 '스카이 갤러리' 프로젝트
내용: 고도제한으로 지켜낸 남산 뷰가 가장 잘 보이는 저층 주거지 옥상이나 거점을 선정해, 주민들이 운영하는 '뷰 포인트 카페/갤러리' 조성 지원.
추가내용 :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이나, 후보 공약 맥락과 맞지 않음.
논리: "고도제한은 규제가 아니라, 우리 집 옥상을 관광지로 만드는 자산입니다."
[3안] 역사문화 자원과 첨단 기술(미디어아트)의 결합
내용: 남산 한옥마을, 성곽길, 정동길 등 역사 자원에 관내 IT 대기업의 기술을 접목한 대형 미디어아트/빛 축제 상설화.
추가내용 : 광화문, 수원화성등을 벤치마크하여.. 단 이런 역사자원에 교통 접근성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선행과제가 있습니다.
논리: 과거(역사)와 현재(기업 기술)가 공존하는 중구만의 문화 정체성 확립.

3-2. 관광 (Tourism)

핵심 기조: 걷고 싶은 도시(Walkable City) & 체류형 관광
[1안] 남산-청계천-DDP를 잇는 '도보 관광 밸트' 완성
내용: 고층 건물로 시야를 가리는 대신, 탁 트인 시야를 보장하는 '보행 친화 거리' 조성. 골목상권과 연계된 도보 투어 코스 개발.
논리: 고도제한 반대 논리를 관광 경쟁력(유럽형 보행 도시)으로 승화.
[2안] 기업 방문객(MICE)을 골목 상권으로 '중구 패스'
내용: 중구 내 기업/컨벤션 방문객(비즈니스 관광)에게 관내 식당, 전통시장에서 쓸 수 있는 바우처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'중구 비즈니스 패스' 도입.
추가내용 : 투어리즘 패스, 페이 서비스, 영어/중국어 지원 서비스 (유심 도시락처럼 한국 오기 이틀전에 먼저 결제해서 공항에서 픽업하는..)
중국, 한국 공통적으로 해외 여행자들이 자주 언급하는 부분: 현지 도착해서 이런저런 앱을 다운받으라고 하는데 쉽지 않음. 미리미리 준비해야함. ← 그걸 명동/남산이 속한 중구가 웹사이트 운영 통해 가르쳐주기
https://visitgangnam.net/en/gangnamtourisminformation/ 강남구에 이곳저곳에 있는 여행자센터 막상 홈페이지 들어가면 큰 영양가 없음
논리: 상업지역의 거대 유동인구를 지역 골목 상권 매출로 직결.
[3안] '힙당동' 성공 모델의 전 구역 확산 (로컬 크리에이터 지원)
내용: 신당동(힙당동) 사례처럼, 구도심(인쇄소, 조명거리 등)의 빈 점포를 청년 창업가나 예술가에게 저렴하게 임대하여 핫플레이스로 변모 지원.
추가내용 : 조금 더 세부적으로, 팝업스토어 처럼 치고 빠지는 고회전율을 지향하는지, 아니면 새로 들어가서 10년 20년씩 할 곳을 유치하는 것을 지향하는지도 정해볼만 한거 같습니다
논리: 대규모 재개발 대신 콘텐츠를 채워 관광객을 유입시키는 도시 재생 모델.
관광지 및 전통시장 락커룸 및 식품 보관소 설립 (구 또는 상인회 관리)
망원시장 상인회 관리하는 외부음식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카페
대전 성심당 근처에 냉장보관 락커룸
기본적으로 지하철 역사에 보관함이 존재하나 일반 역도 거의 상시 풀방임- 알아보니 주로 여성들이 사용함. 여행자들은 앱 사용이 불편해서 잘 사용 못하나 앱을 다운 받아도 풀방이라 방법을 알아도 못쓰는 것을 확인하게 될 뿐임.
일단 양손이 자유로워야 먹을걸 봤을때 하나라도 더 사먹고 돌아다닐때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면 선물로 뭐라도 더 사가지 않을까요
공공 남성 화장실에 기저귀 갈이 스테이션 설치 / 아동 대기 장소 확대
실제 사용빈도가 높지 않더라도 높은 시민의식/문화수준을 뽐낼수 있다~
이건 작은 궁금증인데 박원순 시장때 잘 관리되던 남산 산책로 샤워실이 최근 가보니 다 폐쇄되고 ‘열쇠가 빠진 락커룸’으로 변했던데.. 무슨일이죠 (시장이슈?구청장이슈?)